화요일.... 이지만......
....다운타운에 가서 죽도록 걷고, 살면서도 못타본 옐로 투어버스에 타봤고, 존행콕 가서 와인 한잔씩 땡겨따!!!!
GMP에서 손님(...응?)이 오셔서 살면서도 안 가는 델 갔다 와서 그런지 삭신 최고로 쑤심;;;;;;
화요일.... 이지만......
....다운타운에 가서 죽도록 걷고, 살면서도 못타본 옐로 투어버스에 타봤고, 존행콕 가서 와인 한잔씩 땡겨따!!!!
GMP에서 손님(...응?)이 오셔서 살면서도 안 가는 델 갔다 와서 그런지 삭신 최고로 쑤심;;;;;;
처음으로 가보는 성우 이벤트이기 때문에 다른 이벤트와는 비교할 수도 없겠지만, 일단은 시작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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둑흔둑흔한 처자마음 마구 흔들어준 윳찌/다이샄/캇키 고마워요;ㅁ;ㅁ;ㅁ;ㅁ;
이건 뭐 1시간 반 내내 '오오오오오;ㅁ;ㅁ;ㅁ;'하고 '꺄아아아아;ㅁ;ㅁ;ㅁ;'만 줄창 소리를 지른 거 같아서 정말 민망....OTL (그지같은 프로그램 구성 내내 소리지르게 만들었던 이분들은 진짜 프로였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)
.....그치만 당신들 너무 죠타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캇키는 쫙 양복을 빼입고 와서 '한류스타같은 캇키입니다' 이래서 꺄아아아아아;ㅁ;ㅁ;ㅁ;ㅁ;ㅁ;ㅁ; 캇키는 그저그저 5개국어 하는 신인이라고 알고 있었다가 형님들에게 당하고 당하고 또 당하는 그 귀여운 모습에다가 한국어로 '사랑해요'랑 이후에 나게키스 날리는 거(애들이 전부 다 'こっち~'하고 막 외치는데 따라 외친 부녀자 1;;;;;)에 그냥 갔다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캇키 공 고마워;ㅁ;ㅁ;ㅁ;ㅁ; 나 그 공 늘 가지고 다녀;ㅁ;ㅁ;ㅁ;ㅁ;/ (....아쉽게도 사인은 없어....OTL)
윳찌는 전혀 아저씨스럽지 않고 캇키랑 다이샄을 막 번갈아가면서 공격하다가 중간중간 데레데레해서 꺄아아아아아;ㅁ;ㅁ;ㅁ;ㅁ;ㅁ; 아저씨 막 악수해줄때 부럽기 그지없었다ㅠㅠㅠㅠㅠㅠㅠ 아읅 아저씨 막 귀여워서 5순위 이하였다가 바로 2순위로 올라오신 거 알죠?^_ㅠ 아자쒸는 막 대사 하나하나가 자지러지게 좋았다규 엉엉엉엉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제 이 아저씨 없으면 못살 거 같아;ㅁ;ㅁ;ㅁ;ㅁ;ㅁ;ㅁ;
다이샄은 그냥저냥 귀여워서 꺄아아아아아아;ㅁ;ㅁ;ㅁ;ㅁ;ㅁ; ...랄까 미니드라마 할때 그 특유의 웃는거 진짜 특이하긴 했다;;;;;;;; 그런데 그 마의 그 빨간 박스 할때 다이샄 음악나오면 춤추고 있어서 또 자지러지고 아이고아이고;ㅁ;ㅁ;ㅁ;ㅁ;ㅁ; 그리고 왜 선물로 준 옷을 R석에다 던지냐고 바보야!!!ㅠㅠㅠㅠㅠ 차라리 네코미미를 내쪽으로 던져줬으면 낼름 낚아챘을 거 아냐아;ㅁ;ㅁ;ㅁ;ㅁ;ㅁ;!!!! 으엉 그래도 다이샄 네코미미 쓰고 있는데 마구마구 귀여웠다규?ㅠㅠㅠㅠㅠㅠㅠㅠㅠ
....그리고 스페셜 비디오의 하타노군, 이분들한테 명동은 왜 가르쳐줘가지고!!!!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장담컨대 저 세명중에 하나는 분명히 명동을 갔을거라고!!!!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정말이지 이벤트 끝나고 같이 가셨던 분들이랑 밥먹으면서 '세명 중에 하나는 꼭 명동 갈거 같은데 우리 구역 나눠서 지켜보죠?' 하면서 농담으로 얘기했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......덕심충만, 얼팬짓 충만, 그리고 프로그램 내내 소리 질러서 쉰 목소리.....OTL